mayday, mayday
mayday, mayday
ねぇ、一体何時から気付いていた?
있잖아, 대체 언제부터 눈치채고 있었어?
注いでる愛で息が詰まって
쏟고 있는 사랑으로 숨이 막히고
また吐き出して 際限無いなんて*
또 토해내서 끝이 없다니
もう何回噛んでも解んない
이젠 몇 번을 씹어도 모르겠어
その幸も不幸も味わって
그 행복도 불행도 맛보고
頭の中覗きたいだけ
머릿속을 들여다보고 싶을 뿐인데
その一挙手一投足が思考の隅を蝕んでいく
그 일거수일투족이 사고의 구석을 파고들고 있어
「哀しくないのよ、怖い程」
「슬프지 않아, 무서울 정도」
本音を教えてアクター!
진심을 알려줘, 액터!
ほらどうせ下らない延長戦だ終わっても構わない
어차피 쓸데없는 연장전이야, 끝나도 상관없어
並ぶ憂い事 綺麗事だけ
줄지어선 멋들어진 겉치레들 뿐이네
総て奪って不安定 心を貸して!
다 빼앗아 불안정 마음을 빌려줘!
絡まった走馬灯 脳内オーバーロード
얽힌 주마등 뇌내 오버로드
覚束ないこのプレイバック
불안한 이 플레이백
殴り合って 嫌って
서로 때리며 싫다며
一つも解んなくて
하나도 풀리지 않아서
独りぼっちで可哀想な
외톨이에 불쌍한
どっかで泣いてる私を探し出してよ メーデー
어딘가에서 울고 있는 나를 찾아줘 메이데이
mayday, mayday, mayday
mayday, mayday, mayday
mayday, mayday, mayday
もう解んないの 動けないの
이제 더는 모르겠어 움직일 수 없어
どっかで泣いてる私を見つけ出してよ
어딘가에서 울고 있는 나를 찾아줘요
「メーデー、」
「메이데이、」